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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인터넷,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신제품 출시 2005.10.19

 - HW와 SW 동시 출시 이중 웹 보안 지원

엔프로텍트 웹파이어월(nProtect WebFirewall)

엔프로텍트 웹스캔(nProtect WebScan)

국내 정보보안 전문업체 잉카인터넷(대표 주병회 www.inca.co.kr / www.nprotect.com)은 19일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위한 ‘엔프로텍트 웹파이어월(nProtect WebFirewall)’ 제품과 웹 취약점 분석 및 실시간 침해 대응 모니터링을 위한 ‘엔프로텍트 웹스캔(nProtect WebScan)’ 제품을 이달 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엔프로텍트 웹파이어월’ 제품은 최근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위한 제품이고 함께 선보여질 ‘엔프로텍트 웹스캔’ 제품은 웹 취약점 분석 및 실시간 침해 대응 모니터링 제품이다. 회사측은 기존의 엔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으로 개발한 두가지 신제품군을 동시에 출시하게 됨으로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한 이중 웹 보안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엔프로텍트 웹파이어월’과 ‘엔프로텍트 웹스캔’ 제품은 기본적으로 국내 환경에 특화된 주민등록번호나 신용카드번호 등의 유출 방지 및 홈페이지 변조 방지는 기본, 웹 트리(Web Tree) 기반으로 자동 학습된 규칙에 대해 실시간 적용을 수행하여 규칙에 위반된 모든 접속에 대해 실시간 차단함으로 각종 웹 해킹 유형에 완벽한 대비와 정교한 침입 탐지 차단을 실시간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웹 서버와 무관하게 ID 및 암호유출 방지를 위한 하드웨어 가속기 기반의 SSL 지원으로 중요 정보 유출 방지와 홈페이지 위변조 방지, 서비스 거부 공격(DoS/DDoS) 및 웜(WORM) 자동 대응 등의 웹 보안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잉카인터넷의 주병회 사장은 “최근 각종 해킹사건 등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의 위험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기업이나 관공서 등의 전산 보안 관리자에게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의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을 뿐아니라 기존 방화벽만으로 많은 한계에 부딪히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올해부터 부각되어 기승을 부리며 국내에 많은 피해 사고를 일으키는 중국으로부터의 해킹 또한 새로운 위협요소에 대응할 수 있는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잉카인터넷은 오는 27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공식적인 웹 보안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선자 기자]@I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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