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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콤, ‘오픈 서비스 네트워킹’ 전략 발표 2007.02.01

한국쓰리콤은 차세대 네트워크 시장을 선도할 오픈 서비스 네트워킹(3Com® Open Services Networking) 전략을 업계 최초로 발표했다.


오픈 서비스 네트워킹(OSN) 전략은 쓰리콤이 업계 최초로 제공하는 개방형 통합 플랫폼을 기반으로 오픈 소스를 포함한 업계 최상의 애플리케이션을 긴밀하게 통합함으로써, 보안, 데이터, 음성, 동영상을 포함하는 최적의 컨버지드 네트워크를 비용 효율적으로 구축, 운영, 변경할 수 있는 혁신적인 네트워킹 방법론을 제시한다.


쓰리콤은 특히, 써드파티 솔루션과 상호운용이 가능한 개방형 아키텍처를 제공함으로써, OSN 플랫폼 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종류를 다양하고 풍부하게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쓰리콤은 이를 위해 글로벌 기술 협력 프로그램인 ‘쓰리콤 오픈 네트워크(3Com® Open Network™, 3Com|ON™)’도 함께 발표했다.


쓰리콤|ON은 ISV 및 하드웨어, SI, 컨설팅, 오픈 소스 커뮤니티 등과의 광범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최적의 제품개발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쓰리콤은 여기에 ‘협력’과 ‘개방된 접근 방법’을 통한 선도기술 공급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국쓰리콤 이수현 사장은 “쓰리콤은 OSN 전략을 통해 최근 네트워크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개방적이고 유연한 멀티 벤더 기술 통합의 흐름에 가장 앞선 벤더임이 확인됐다”며, “쓰리콤은 네트워킹 기술혁신을 주도해온 기업으로서 OSN 전략의 실현과 고객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쓰리콤은 이번 OSN전략이 네트워크 인프라의 내부에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써드파티 기술과 오픈 소스까지 다양한 요소 기술을 조합해 최적의 네트워크로 구축하는 첫 시도라는 점에 의의를 두고 있으며, 앞으로 네트워킹 업계의 새로운 기술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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