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체크포인트, 정민영 한국지사장 선임 外 | 2016.11.01 |
11월 1일 뉴스클리핑 : 체크포인트, KISA, KT텔레캅, 베리타스, 파이브지티,
넷아이디, 한국 휴렛팩커드, 오라클, 한국주니퍼네트웍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아이피엘, 인프라웨어, 스파코사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1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체크포인트가 새로운 한국지사장으로 정민영 전 데이터다이렉트 네트웍스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으며, KISA는 ICT 융합제품 서비스 개발보안 전문가 교육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체크포인트, 정민영 신임 한국지사장 선임 글로벌 보안전문 기업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는 정민영 전 데이터다이렉트 네트웍스(DataDirect Networks) 대표를 신임 한국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민영 사장은 체크포인트 코리아 수장으로서 국내 영업, 마케팅, 기술 지원 등을 포함한 사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정민영 사장은 다양한 글로벌 IT 기업에서 23년여 기간 동안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으며, 특히 지난 14년간은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통신 등 여러 IT 부문에서 지사장 및 사업 총괄직을 역임하며 사업 성장 및 조직 관리에 힘써 왔다. KISA, ICT융합제품 서비스 개발보안 전문가 교육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의료, 에너지, 교통, 홈가전, 스마트팩토리 등 ICT 융합 제품·서비스 설계의 보안 내재화를 위해 관련 분야 개발자를 대상으로 ‘IoT 보안 코디네이터 과정’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K-ICT 융합보안 발전 전략’에서 ICT 융합산업의 확대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는 융합보안 전문 인력의 수급을 위해 2020년까지 2천명의 융합보안 전문 인력 양성 계획을 밝힌 데 따라 추진됐다. IoT 보안 코디네이터 과정은 IoT 기기의 시스템·모듈을 설계하는 개발자들이 제품의 구상·개발 단계부터 보안기능을 내재화 할 수 있도록 △기밀성, 무결성 인증, 가용성 등 제품 및 서비스 개발시 고려해야 할 보안이론 △키값·데이터 유출 방지, 트래픽 경량화를 위한 암호 알고리즘 설계 △ 소프트웨어·펌웨어·임베디드 디바이스의 임의 접근 등 보안위협 대응 등 현장중심형 실습으로 구성됐다. KT텔레캅, 서비스 통합 앱 출시 보안전문기업 KT텔레캅은 자사 보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모아 하나의 앱(App)에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통합 앱 하나로 기존에 고객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처리해야 했던 요금 조회납부, 납부방법 변경, 세금계산서 발행 등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하고 변경할 수 있으며, 상품 및 부가서비스 신청, 사후서비스(A/S) 요청, 자주묻는 질문(FAQ) 검색 등도 가능하다. 또한, 보안 시스템의 실시간 경비상태 확인은 물론 경계/해제, 순찰/점검 이력조회, 실시간 영상모니터링 등 보안상품 가입 시 전용 앱을 통해 개별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하나의 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베리타스, 넷백업 어플라이언스로 고객 정보보호 지원 세계적인 정보관리 선도 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통신, 제조,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넷백업 어플라이언스(NetBackup Appliance)’를 공급하며 기업의 데이터 보호 전략을 지원하고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베리타스는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 KT와 내화물 제조 전문 업체 경동월드와이드가 베리타스의 넷백업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해 비용 절감,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 효율적 백업 및 복구와 데이터 보호 고도화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All-IP 기반 통합 IPCC(IP Contact Center)를 구축한 KT는 베리타스의 넷백업 어플라이언스를 이용해 더욱 효과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해졌다. 얼굴인식 보안 로봇 ‘유페이스키’ 부산을 안전하게 지킨다! 아파트 얼굴인식 도입이 본격화 되면서 부산에도 미래형 출입 보안 아파트가 최초로 들어선다. 국내 1위 얼굴인식 보안 솔루션 기업 파이브지티가 부산의 첫 시그니처 아파트 ‘부산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에 얼굴인식 보안 로봇 유페이스키(Ufaceky)를 유상 선택옵션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파이브지티 얼굴인식 보안 로봇 유페이스키는 비밀번호, 열쇠, 카드, 지문 등이 필요 없이 얼굴만 인식하면 1초 이내에 문이 열려 비밀번호를 잘 잊어버리는 어르신들에게 유용하다. 적외선 카메라를 사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얼굴인식이 가능하다. 넷아이디, 퍼블릭 클라우드 형태의 클라우독으로 ‘일본 IT 위크 2016’ 참가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의 제조사 넷아이디는 지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열린 ‘일본 IT 위크 2016(Japan IT Week 2016 Autumn)’에 참가했다. 일본 IT 위크는 일본의 대표적인 IT 전시회로, 넷아이디는 2009년부터 참가하여 클라우독을 선보인 이력이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를 통한 퍼블릭 클라우드 형태의 클라우독을 새롭게 소개했다. AWS를 활용한 클라우독 문서중앙화는 스마트워크 업무 환경은 물론 문서중앙화 및 유출 방지 효과 등 기존 구축형 문서중앙화 솔루션의 서비스를 동일하게 사용하여 솔루션과 클라우드 서비스가 가지는 장점들을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한국 휴렛팩커드, 정기 임원 인사 발표 한국 휴렛팩커드는 1일 고규선 상무 외 상무 4명, 이사 8명을 승진 발령하는 내용의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한국 휴렛팩커드는 5월과 11월, 매년 2회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한다. 승진 인사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상무 고규선(EG)/김동현(EG)/손영웅(EG)/신민재(EG)/신춘식(EG), 이사 김인수(EG)/김태호(EG)/박광열(EG)/박성철(EG)/백진수(EG)/신현동(EG)/임진규(EG)/정성욱(EG). * EG : Enterprise Group(엔터프라이즈 그룹) 두드림시스템, 오라클 클라우드 플랫폼 통해 자사 전자도서관시스템의 서비스 신뢰도 및 안정성 강화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SaaS 기반의 전자 도서관 시스템과 자산관리 시스템, 반응형 웹 서비스 등을 개발해 공급하는 국내 IT 전문 기업인 두드림시스템이 오라클 클라우드 플랫폼(Oracle Cloud Platform)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Database Cloud Service)를 활용해 4배 이상의 컴퓨팅 자원 ROI를 달성하고, 특히, 공공, 엔터프라이즈, 교육 분야에서 신뢰도가 높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최적화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자사 전자도서관시스템의 서비스 신뢰도 및 안정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한국주니퍼네트웍스, 신협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인프라 개선 시스템 공급 한국주니퍼네트웍스가 신용협동조합중앙회의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에 백본 스위치, 라우터, 엣지 스위치, 방화벽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신협의 이번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는 안정성 향상 및 서비스 개선을 구현할 수 있는 데이터 센터 현대화라는 대전제 아래, 작업 효율성 및 안정성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 확립을 목표로 추진됐다. 한국주니퍼네트웍스는 이번 프로젝트에 가상화 솔루션을 비롯한 자사 다수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안했고, 여러 경쟁업체와의 BMT 결과 높은 점수를 획득하면서 시스템 공급사로 선정됐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IoT Biz Factory 2기 중국 제조 기업 탐방 나선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IoT Biz Factory 2기’에 참가중인 스타트업이 11월 1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심천과 동관을 방문해 중국의 제조업 생태계를 경험한다. IoT Biz Factory는 경기혁신센터와 경기콘텐츠코리아랩(성남산업진흥재단)이 IoT 스타트업의 글로벌 양산 네트워크 구축과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IoT Pre-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이번 중국 탐방은 IoT Biz Factory 해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기 선발 스타트업들은 중국 심천과 동관의 주요 IoT 업체 및 관련 기관을 방문하고, 국내 사물인터넷 스타트업의 글로벌 양산 네트워크 구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로봇 스타트업 아이피엘, SK텔레콤 ‘로라’로 사물인터넷 시장에 새로운 도전 소셜로봇 스타트업 아이피엘이 SK텔레콤과 손잡고 올 연말 서비스 상용화에 돌입했다. SK텔레콤의 ‘로라(LoRa)’는 저전력 장거리 무선 송수신 기술로 소량의 데이터를 장거리 전송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사물인터넷에 최적화된 네트워크 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SK텔레콤은 6월 말, 로라의 전국망 구축을 완료했다. 이후 SK텔레콤은 가격 대비 효용 가치가 높은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통신망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인프라웨어, 신임 이해석 대표이사 선임 인프라웨어가 1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이해석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신임 대표이사 선임은 기존 인프라웨어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자발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을 구체화하고, 경영 효율화를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해석 신임 대표이사는 인프라웨어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인프라웨어 내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경험과 성과를 일구고 대표이사로 승진한 첫 케이스이다. 지난 2001년 인프라웨어에 입사 후 15년 넘게 연구개발, 사업전략, 전략기획 등 주요직을 거쳐 현재는 계열사 셀바스 헬스케어(구 자원메디칼)의 CFO를 맡고 있다. 특히, 셀바스 헬스케어의 성공적인 인수·합병을 이끌어낸 후 2년 만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 4배 이상의 기업 가치를 높인 주역이기도 하다. 스파코사, SKT IoT 로라망 최초의 위치추적 디바이스 Gper 론칭 위치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스파코사가 SKT IoT 전용망 LoRa(이하 로라)망 최초의 GPS 위치추척 디바이스 Gper(지퍼)를 1일 론칭한다. 자체 디바이스 Gper 제품은 소형화를 위해 50mm×50mm 로 제작됐으며, 90분 충전을 통해 5일간 활용 및 상시 충전도 가능한 게 특징이다. 어린아이와 치매환자의 경우 Gper를 소지하면 가족들이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실종을 방지할 수 있다. 또 기업은 화물차, 운송차 등 차량 여러 대의 실시간 위치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효율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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