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코스테크놀러지, 네트워크 전문기업에서 인텔리전스 시큐리티 전문기업으로 도약 | 2016.11.08 |
인텔리전스 보안 분야 확대 등 라인업 확장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최근 사이버공격도 점차 지능화되고 있으며, APT 공격과 랜섬웨어, 전자금융사기 등 사이버범죄 유형도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징코스테크놀러지(대표 채연근)는 클라우드/SDN, IoT, 핀테크 등 발전하는 환경 하에서 정부나 기관들이 일상화되는 사이버공격으로부터 SOC(보안관제센터)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인텔리전스 시큐리티 전문기업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하루 수십 개 혹은 수백만 개씩 만들어지는 악성코드를 시그니처 기반 보안 솔루션이 전부 차단하거나 탐지할 수 없듯이 기존 시그니처 기반에서는 보안 시스템을 완벽하게 예방조치를 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 징코스테크놀러지 측은 클라우드(SaaS: Software as a service) 기반의 취약점 및 상관관계 분석과 함께 엔드포인트 보안, 악성코드 분석, 포렌식, 위협분석 플랫폼 등까지 라인업을 확장 구축할 예정이다. 징코스테크놀러지는 각 파트너 솔루션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위협 정보를 수집, DB를 추가해 보안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2만5천여 명의 전문가들에게 뉴스레터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으며, 전문가들과의 지식DB를 공유함으로써 보안 인텔리전스를 향상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징코스테크놀러지의 최재영 본부장은 “향후 중소기업을 위한 미래전략형 통합보안관제 사업도 차질 없이 준비하여 기존 특정장비로의 연동뿐만 아니라 인텔리전스 취약점 분석을 통한 능동적인 보안예방 체계 구축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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