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드밴텍, 아폴로 레이크 기반의 새로운 임베디드 플랫폼 대거 선보여 | 2016.11.08 |
효율성, 보안성, 연결성 향상되어 사물인터넷에 최적화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임베디드 컴퓨팅 전문기업인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은 코드명 ‘아폴로 레이크(Aplollo Lake)’를 탑재한 다양한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출시된 라인업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 E3900, 셀러론 프로세서 N3350, 팬티엄 프로세서 N4200를 탑재했으며 △컴퓨터 온 모듈인 SOM-3569, SOM-6869, SOM-7569 △임베디드 싱글 보드 컴퓨터인 MIO-2360, MIO-5350, PCM-9366, PCM-9563 △산업용 마더보드인 AIMB-217 △인텔리전트 시스템인 UTX-3117, ARK-1124, ARK-2231R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들은 어드밴텍의 통합 IoT 플랫폼 소프트웨어 서비스인 WISE-PaaS와 최신의 인텔 플랫폼을 통해 효율성, 보안성, 연결성을 향상 시킬 수 있다. 또한, 이전 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 보다 최대 30%의 컴퓨팅과 그래픽 성능, 최대 15%의 배터리 수명이 향상되어 사물인터넷, 리테일, 산업 자동, 디지털 감시 카메라, 메디컬 등에 널리 적용될 수 있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 Azure와 WISE-PaaS의 결합을 통해 하드웨어를 견고하게 하고 소프트웨어 를 통합시키며, 데이터 분석을 위한 분석툴 사용이 가능하다. 어드밴텍 관계자는 “WISE-PaaS Marketplace(마켓플레이스), 온라인 소프트웨어 쇼핑 웹사이트를 새롭게 출시하여 다양한 IoT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서비스, WISE-PaaS 소프트웨어 서비스, IoT 클라우드 솔루션과 통합된 IoT 솔루션 패키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드밴텍 정준교 지사장은 “어드밴텍은 인텔과의 견고한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최신의 임베디드 플랫폼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며 “이는 변화가 빠른 한국 산업용 임베디드시장에서 폭넓게 적용이 될 수 있는 강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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