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산업 발전 위한 화두는 ‘통합’...정보보호대연합회 ‘탄생’ | 2016.11.14 |
정보보호 산업부문 유공자와 개인정보보호 부문 유공자 표창
9개 정보보호학계 연합체 정보보호대연합회 결성...회장 원동호 교수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14일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관련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의 백미는 정보보호 산업부문 유공자와 개인정보보호 부문 유공자의 표창이 진행된 저녁 행사였다. ![]() ▲ 환영사를 하고 있는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 시상자로 나선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은 “지능정보사회에서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는 중요한 성공 열쇠로 함께 논의되고 같이 만들어 가야 한다. 단순 행사 통합이 아닌,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그간의 노력과 결실을 서로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역시 시상을 위해 나온 방송통신위원회 최성준 위원장은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켜줄 안전장치로서 정부, 기업, 국민 모두가 함께 사이버 안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 한다. 오늘 행사가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염원이 하나로 모이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은 정보보호 산업부문 유공자 표창으로 총 12명의 개인과 단체가 수상했고, 개인정보보호 부문 유공자 표창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표창 5명과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표창 5명과 단체로 각각 나뉘어 진행됐다. ![]() 이와 함께 9개 정보보호 학회가 ‘정보보호대연합회’란 이름으로 통합해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정보보호 대연합회 회장 원동호 교수는 “오늘 정보보호 유관학회 9개가 힘을 합쳐서 보다 효과적으로 건전한 정보화 사회, 안전한 사이버 세상을 열기 위해 함께 일할 것을 약속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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