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청,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및 개인정보보호 영향평가용 솔루션 구축한다 | 2016.11.15 |
위즈디엔에스코리아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위즈 블랙박스 슈트’ 선정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정부는 물론 지자체와 기관, 기업들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진천군청이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및 개인정보보호 영향평가용 솔루션을 구축하겠다고 밝혀 이슈가 되고 있다.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충청북도 진천군청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구축사업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진천군청의 담당자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되는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및 개인정보보호 영향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던 중 보안 컨퍼런스에서 소개받은 것을 계기로 도입을 결정하게 되었다. 이번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구축사업을 통하여 기관 내에서 개인정보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담당자들에게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인식과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법규준수도 완벽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진행을 총괄하고 있는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김현진 상무는 “국가보급 시스템을 대상으로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의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이미 여러 공공기관에서 설치해본 경험이 있어 다른 어느 사업보다도 빠른 기간 내에 구축이 가능할 것”이라면서 “이번에 도입이 결정된 위즈 블랙박스 슈트는 기존에 사용 중인 업무 시스템에 대해 일체의 소프트웨어 수정이나 신규개발 없이 내부 정보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정보사용 및 업무 접속 등에서 발생하는 로그를 생성할 수 있고, 자체적으로 생성한 로그를 활용하여 개인정보 부정사용 모니터링과 관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 상무는 “이번 사업으로 인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과다사용자는 물론 오남용에 대한 원천적인 탐지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2003년에 설립되어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및 관리 솔루션인 ‘위즈 블랙박스 슈트(WEEDS BlackBox Suite)’와 홈페이지 위변조탐지 솔루션인 ‘와이다스(WIDAS)’ 등을 개발하였으며 관련 특허도 20여 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보안전문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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