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웨이, 상생·협력을 위한 ‘2016 코퍼레이션 데이’ 개최 | 2016.11.22 |
국내 파트너와 화웨이 비즈니스 현황 공유 및 지속적인 상호 협력 모색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정보통신 기술(ICT)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더 화웨이(www.huawei.com/kr)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국내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공고히 하고 지속적인 상생을 모색하기 위한 ‘2016 코퍼레이션 데이(Huawei Korea Cooperation Day 2016)’를 개최했다. ![]()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켈빈 딩 한국 화웨이 지사장. 이번 행사는 화웨이가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하는 행사로, 기존의 파트너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 캐리어 네트워크, 엔터프라이즈 및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전반의 국내·외 사업 현황 정보를 제공하고, 화웨이 최신 글로벌 구매 프로세스 및 전략을 소개하는 등 회사의 현주소 및 향후 방향성에 대해 공유했다. 화웨이는 최고 품질의 제품과 솔루션 제공을 위해 전 세계 다양한 기업으로부터 화웨이 제품에 필요한 부품 및 기술을 조달하고 있다. 한국 업체들로부터의 구매량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16년 구매량은 지난해 미화 21억 5천3백만 달러에서 약 109% 증가한 4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켈빈 딩(Kelvin Ding) 한국 화웨이 지사장은 “화웨이는 핵심 가치인 ‘고객 우선’과 국내 기업과의 윈-윈을 추구하는 ‘현지화’ 전략 등을 통해 고객의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발전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소통 및 비즈니스 활동을 통해 한국 ICT 업계와 화웨이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많은 국내 기업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웨이는 이날 행사에서는 혁신적인 기술과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화웨이와 함께 협력과 상생에 힘써 온 파트너사 중 SK하이닉스, 서비스 전문기업 TGS를 포함 총 10개 파트너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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