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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시스텍, 유리문 전용 도어록 ‘MI-250S/K’ 판매 호조 2016.12.02

특허 기술 바탕으로 한 독보적인 보안성과 편의성 장점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대한민국 대표 디지털도어록 밀레시스텍(대표 전종국)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유리문 전용 도어록 ‘MI-250S’와 지난 7월 출시한 번호형 제품 ‘MI-250K’ 판매량이 껑충 뛰어올랐다고 밝혔다.


MI-250S는 지간 2016년 2분기에 1분기 대비 24% 판매량이 늘었으며, 3분기에는 2분기 대비 29% 상승하여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추가로 3분기에 파생모델로 출시한 MI-250K의 판매량을 합치면 MI-250 시리즈는 2분기 대비 112% 오른 것으로 유리문 전용 도어록 시장에 비교적 후발주자로 뛰어든 밀레시스텍 제품이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은 것으로 보인다.

밀레시스텍은 MI-250S/K의 판매량 상승 원인을 특허 기술의 강력한 보안기능과 편리한 설치성이 주효했다고 보고 있다. 또한, 가격을 낮춘 1WAY 모델을 출시하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기존 유리문 전용 도어록과 설치 호환성을 높인 것이 판매량 상승에 한몫했다는 평가다.

기존 유리문 전용 도어록은 유리문 구조상 생기는 틈새에 철사 및 노끈 등을 이용한 불법침입에 취약한 반면, 밀레시스텍의 MI-250S/K는 특허 받은 ‘분리형 안전 노브 시스템’ 으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한 강력한 보안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제품 설치 시 좌수/우수 어느 방향에서든 별도의 제품 분해나 세팅 등의 복잡한 과정 없이 간편하게 설치 할 수 있는 ‘좌수/우수 자동인식 시스템’ 기능이 주요 특장점으로 손꼽힌다.

이 외에도 사용자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업계 최초로 고정홀더 보강캡을 기본 제공하고 있으며,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감안해 생활 방수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밀레시스텍의 전종국 대표는 “MI-250S/K 는 유리문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제품 설치성, 우수한 품질, 다양한 보안기능 및 편의기능 등을 비롯해 기존 유리문 전용 도어록의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불법침입 관련 문제를 특허기술로 해결한 제품”이라며, “현재 MI-250S/K 모델은 유리문 전용 도어록 시장에서 보안성이 독보적으로 높은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어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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