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엔시스, MS와 공동으로 RSA 보안 컨퍼런스 참가 | 2007.02.06 |
LG엔시스가 아시아권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NAP파트너로서 마이크로소프트사와 공동으로 세계 최대의 보안전시회인 RSA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100여개 NAP파트너사들 중 10개 업체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초청을 받아 참가할 예정이며, LG엔시스는 아시아권 업체로는 유일하게 초청을 받아 RSA NAP 공동관에 참가하게 된다. LG엔시스는 지난 9월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차세대 보안기술인 NAP관련해 공식적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기존의 침입, 위협방지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보안 이슈인 NAC 보안시장을 대비한 연동솔루션 개발을 진행해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LG엔시스는 세이프존IPS 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NAP기술을 연계해, 기업에서 발생되는 네트워크 경계선상의 공격과 웜 확산의 방지는 물론 내부망의 엔드포인트단에 대한 공격 차단, 확산 방지, 격리 및 치유로 이어지는 보안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 LG엔시스의 침입, 위협방지 기술과 마이크로소프트사의 NAP플랫폼의 연계를 통해 각 기업의 전산담당자들은 보다 쉽게 각종 보안위협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차단할 수 있어 클라이언트 단의 윈도우 사용자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 확산이나, 해킹 행위 등에 대해서도 네트워크상에서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된다. LG엔시스의 장종화 연구소장은 “세이프존 제품군과 함께 MS의 차세대 보안기술인 NAP를 연동한 Safezone NAP Agent 연동모듈이 완성됐다. 자동화된 격리ㆍ치유를 통한 보안성 강화와 IT관리비용의 절감을 통한 고객가치 향상을 기반으로 향후 글로벌시장에 IPS를 비롯해 LG 엔시스의 다양한 보안솔루션들을 선보이고 적극적으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총괄 조원영 이사는 “이번 RSA에는 전세계 주요 NAP 파트너들 중 협력진행 정도 및 NAP연동시 시너지가 높은 업체들이 주로 참가하게 된다. NAP는 차세대 윈도우의 핵심 보안 아키텍처인 만큼, LG엔시스와 같은 고성능 침입방지 및 통합보안 전문 솔루션 업체가 참가함으로써, 윈도우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말했다. 이번 RSA2007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2월 5일부터 2월 8일까지 4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보안관련제품 전시회 및 세미나 파트로 나누어져 진행된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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