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인신협] 아이뉴스, SNS 현장중계 모바일 미디어 ‘라이브캐스트’ 정식 론칭 2016.12.13

기자, 블로거들의 현장취재 도구로도 유용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포스팅 된 생생한 콘텐츠를 모아 실시간 중계하는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라이브캐스트’의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이브캐스트는 정치,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등 모든 분야에 걸쳐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포스팅 된 콘텐츠들을 해시태그(#) 키워드를 기반으로 수집해 실시간 중계하는 효과를 내거나 주제별로 묶어 보여주는 신개념 모바일 미디어 서비스이다.

예를 들어 ‘촛불집회’라는 키워드를 클릭하면 촛불집회와 관련해 네티즌이나 언론사, 관련 단체들이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에 올린 글들을 한꺼번에 모아 보여 줌으로써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언론들의 관련 보도내용을 한꺼번에 볼 수 있게 된다.

라이브캐스트는 △매일매일 새로운 콘텐츠를 큐레이션해 제공하는 ‘추천포스팅’ △포털의 실시간검색어와 연동해 SNS의 최신이슈를 제공하는 ‘실시간키워드’ △예능, 스포츠, 정치 등 현재 핫이슈인 주제를 다루는 ‘관심키워드’ △아이돌, 스포츠스타, 정치인 등 국내 주요 인물들에 관한 콘텐츠를 모아 제공하는 ‘핫피플’ △게임, 영화, 요리 등 테마별 콘텐츠를 모아 제공하는 ‘테마샵’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키워드는 검색해서 찾아 볼 수 있고 좋은 콘텐츠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라인 등을 통해 다시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기자나 블로거들은 이 라이브캐스트 서비스를 통해 현장상황과 SNS의 반응까지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취재도구로 활용할 수도 있다. 또한, 이 모든 콘텐츠를 이미지 중심으로 구성해 보기 쉽게 한 점도 특징이다.

라이브캐스트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웹 (livecast24.net)으로도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아이뉴스24는 라이브 캐스트 정식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SNS 현장중계 끝판왕이 나타났다!’라는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이브캐스트’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ivecast24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