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서티, 영상정보 보안 솔루션 2016년 특허청 우선구매추천 선정 | 2016.12.14 |
영상정보 데이터 위·변조 방지 및 보안 검증 역할 수행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아이서티(김영후 대표)는 자사의 ‘영상정보 데이터 위·변조 방지 및 보안 검증 솔루션’ 제품이 2016년 우수발명품 우선구매추천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개인정보보호와 안전한 영상정보 보안관리를 위하여 모든 영상정보 저장장치(CCTV, NVR, DVR, IP-Camera 등) 단말기로부터 수집된 데이터의 무결성 보장 및 기밀성 확보를 위해 ‘실시간 영상정보 고속병렬 처리 암호화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는 최초 자동차 사고기록장치 EDR의 데이터 위·변조 방지 및 검증을 위해 개발된 보안 암호화 기술로, 영상정보 데이터의 위·변조 방지 및 데이터 보안 검증기술 사업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회사 측은 ‘개방형 자동차 표준 소프트웨어 개방형 운영 플랫폼’인 오토사(AUTOSA) 기반의 데이터 무결성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아이서티는 관련 기술 사업화를 위해 국내외 특허권리 확보와 함께 영상정보 데이터 무결성 보장 및 보안 검증 기술평가에서 GS품질인증, 조달우수 성능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또한, 해외 기술사업화를 위해 구글과 애플에 IR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서티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로부터 출자를 받아 미래창조과학부 제146호 연구소기업으로 설립된 기술개발 전문연구소 기업이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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