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lwares.com의 MAX AI, SE Labs 안티바이러스 테스트에서 최고 점수 획득 | 2016.12.22 |
malwares.com에 수집된 데이터 기반으로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학습시켜
[보안뉴스 편집국] malwares.com을 만들고 운영하는 세인트시큐리티(대표 김기홍, http://www.stsc.com)에서 최근 개발한 MAX AI(인공지능)가 한국 시간 지난 15일, 영국의 저명한 보안제품 테스트 기관인 SE Labs의 안티바이러스 제품 탐지율 테스트에서 알려진 악성코드 탐지율, 신종 악성코드 탐지율 모두 최고 점수인 100%와 함께 오탐율도 0%로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 “미국 등 해외 선진국에서 새롭게 개발되고 있는 안티바이러스 제품들도 본 테스트에서 많이 떨어지는데, 한국에서 만든 인공지능 기반의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이 굉장히 좋은 결과를 내서 놀랐다. 굉장한 수준의 기술이며, 향후 발전이 기대된다”고 SE Labs 측은 본 테스트 결과를 전했다. SE Labs의 모든 테스트 항목에서 100% 탐지율과 0% 오탐율을 획득함에 따라 MAX AI 는 인공지능 기반 악성코드 탐지 기술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데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신·변종 악성코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고, 기존 안티바이러스 제품들과 같이 사용하는 등 개인이 악성코드의 위협으로부터 좀 더 많은 부분에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되는 중요한 기반 기술이 만들어지게 됐다는 평가다. 세인트시큐리티의 김기홍 대표는 “이번 SE Labs의 테스트 결과는 여러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패턴 없이 머신러닝으로 학습된 데이터로만 악성코드를 탐지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악성코드 탐지 기술을 만들었고, 국내 보다 해외에서 먼저 좋은 결과를 거두어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실험실에서 진행된 테스트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개인용 제품 출시 마무리에 더 많은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SE Labs의 테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selabs.uk/download/20161214001-report.pdf [보안뉴스 편집국(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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