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ET, 세계 최초로 VB100 100회 인증 획득 | 2016.12.22 |
100 VB100 어워드 수상...18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테스트 참가해 인증 획득
[보안뉴스 편집국] 유럽의 엔드포인트 보안전문 업체 ESET(이셋) 국내 법인 이셋코리아 (대표 김남욱, http://www.estc.co.kr)는 ESET 엔드포인트 제품이 전 세계 보안업계 최초로 영국의 독립적인 안티바이러스 테스트 기관인 ‘바이러스 블레틴(www.virusbulletin.com)’의 VB100 인증 100회 획득이라는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우면서 ‘100 VB100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전했다. ![]() “이 기간 동안 IT 기술 발전에 따라 악성코드는 더욱 정교하게 진화했으며, 보안업계 또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ESET의 안티바이러스는 1998년 5월부터의 VB100 테스트에서 단 한 개의 ‘인더와일드’ 악성코드도 놓친 적이 없는 전 세계의 유일한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으로서 이러한 성능과 품질의 일관성이 사용자에게 ESET 보안 기술에 대한 신뢰를 줄 수 있었고, 세계 최고의 보안 업체 중 하나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마르코 CEO가 추가로 밝힌 수상소감이다. 독립적인 안티바이러스 테스트 기관인 ‘바이러스 블레틴’은 1998년 최초로 VB100 인증을 발표했으며, 현재까지 안티바이러스 업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인증으로 간주된다. VB100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가장 활동성이 높은 ‘인더와일드’ 악성코드를 오진 없이 모두 탐지해야 한다. ‘바이러스 블레틴’의 존 하웨스 COO는 “ESET은 1998년 5월부터 2016년 12월까지의 모든 테스트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줌으로써 전 세계 안티바이러스 제품 중 최초로 ‘100 VB100 어워드’를 수여할 수 있게 됐다”며, “ESET 안티바이러스 제품의 탁월한 진단율과 오진율 제로가 보여주는 성능은 탁월한 기술력과 철저한 유지 관리를 기본으로 하는 신뢰할 수 있는 제품임을 나타내는 명확한 지표”라고 전했다. 이셋코리아의 김남욱 대표는 “지난 18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VB100 테스트에 참가하여 인증을 획득한 업체는 전 세계적으로 ESET이 유일하다. 이는 ESET의 기술에 대한 자신감과 일관된 성능을 잘 나타내는 것이며, 최신 공격 기술을 이용하는 랜섬웨어 등의 악성코드나 타깃 공격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일반적인 PC 환경에서 알려진 보안수칙만 잘 지켜진다면 엔드포인트 보안은 ESET 엔드포인트 솔루션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사실을 믿고 사용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안뉴스 편집국(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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