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룹, 내부결제 시스템 해킹 여부 조사 | 2016.12.30 |
일부 호텔의 결제 시스템에 침입한 것으로 추정
[보안뉴스 홍나경 기자]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룹이 미국 전역에 소유하고 있는 호텔 브랜드들 중 일부의 결제 시스템이 공격당한 것으로 판단해 사이버 보안 전문 업체를 고용했다. 인터콘티넨탈호텔 계열사들 중 특히 홀리데이인(Holiday Inn), 홀리데이인익스프레스(Holiday Inn Express)의 결제 시스템에 대한 내부조사를 철저히 진행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밝혔다. ![]() 미국의 보안 전문가 브라이언 크렙스(Brian Krebs)는 자신의 블로그 크렙스온시큐리티(krebsonsecurity.com)에 인터콘티넨탈호텔 및 계열사 호텔에서의 직불카드와 신용카드 사기 가능성을 처음으로 제기했다. 한편, 인터콘티넨탈호텔그룹은 4개월 전에도 사이버 공격을 당한 바 있다. 계열사인 킴튼 호텔&레스토랑(Kimpton Hotels & Restaurants)의 결제 서버 일부에서 멀웨어가 발견됐다. Copyrighted 2015. UBM-Tech. 117153:0515BC [국제부 홍나경 기자(hnk72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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