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곰플레이어, 원격코드실행 취약점 발견! | 2007.02.10 | |
지금 바로 보안업데이트 실시해야 안전
동영상플레이어로 유명한 ‘곰플레이어’에 원격코드 실행이 가능한 취약점이 발견돼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 관계자는 “곰플레이어에 취약점이 발견돼 보안업데이트를 하지 않을 경우 해킹에 의한 원격조정이 가능해져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곰플레이어에서 발표한 보안업데이트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악의적으로 작성된 .ASX 파일을 열어볼 경우 피해자 시스템에 악성코드가 설치되거나, 그 외 임의의 명령이 실행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KISA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 관계자는 “취약한 버전의 사용자는 최신 버전(2.1.1.3399)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또 취약점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사용자는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과 메신저로 전송되는 파일에 대해 열어보지 말아야 하고, 사용하고 있는 백신프로그램의 최신 업데이트를 유지하면서 실시간 감시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보안업데이트 참고 사이트 gom.ipop.co.kr/notice/view.html?intSeq=54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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