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대적 M&A 방어장치 만들기 어렵다 | 2007.02.10 |
한명숙 국무총리는 9일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현재 인수합병 제도는 시도 기업과 방어 기업간 힘의 균형을 통해 기업 구조조정 시장의 원활한 작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적대적 인수합병에 대한 규제를 다시 강화하는 것은 어렵다"고 밝혔다. 다만 "적대적 M&A로 인해 국가 핵심기술이 유출돼 국내 경쟁력이 약화돼선 안된다"며 "다행히 산업유출보호법령이 작년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국내 핵심기술 유출은 막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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