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국가 사이버보안 센터, 설립 첫 달에 총 86번 공격 당해 | 2017.01.04 |
러시아, 중국, 북한 등이 주요 공격의 근원지로 추정
[보안뉴스 홍나경 기자] ![]() 국가 사이버보안 센터가 당한 대부분의 공격들은 중국, 북한, 러시아, 이란 그리고 범죄 조직들로부터 감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은 기술을 훔치고 영국의 보안 수준을 살피기 위해 사이버 공격을 실시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반면, 러시아의 의도는 군사 네트워크와 영국의 보안을 시험해 보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의 미러(Mirror) 통신은 보도했다. 국가 사이버보안 센터는 영국의 국방부, 중앙은행인 잉글랜드 은행(Bank of England) 등의 기관들이 해킹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세워졌다. [국제부 홍나경 기자(hnk72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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