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신협] 47년 역사 독서신문, 잡지판형으로 만난다 | 2017.01.06 |
새롭게 선보인 1월 6일 자 커버스토리 ‘책, 박근혜를 말하다’
[보안뉴스 권 준 기자] 1970년 창간한 독서신문이 47년 만에 타블로이드 판형에서 잡지판형으로 바뀌어 1월 6일자로 새롭게 선보였다. ![]() 방재홍 발행인은 “독서신문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모든 분야를 문화라는 용광로에 녹여 국민 삶의 수준 향상을 드높이기 위해 제2창간 시대를 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문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잡지판형으로 발행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언론사에 기억될 만한 사건”이라고 했다. 격주 발행되는 독서신문의 1월 6일자는 커버스토리로 ‘책, 박근혜를 말하다’를 실었으며 전여옥 전 의원 인터뷰 등을 담았다. 가로 145밀리미터 세로 220밀리미터, 내지 112면이며 낱권 4,500원이다. 전국 주요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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