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비4989’ 사기사이트 가능성 높아 | 2007.02.11 |
내비게이션을 시중보다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네비4989(www.navi4989.com)’ 쇼핑몰이 사기사이트일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나와 주의가 요구된다. 서울시 전자상거래센터는 9일 ‘네비4989’의 신뢰성에 대한 소비자문의가 있어 사업자 정보를 확인한 결과, 통신판매신고번호는 다른 사업자의 정보를 도용했고, 사업자등록번호와 사업장 소재지는 허위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또한, 센터는 대금 결재는 현금으로만 받고 있으며, ‘대폭 할인’ ‘현금결제’ 등 사기 쇼핑몰의 전형적인 형태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현재 해당사업자와 연락이 안 되는 상태라고 밝혔다. 센터는 “네비4989를 통해 피해를 입은 사람은 센터 상담실(ecc.seoul.go.kr)과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ctrc.go.kr)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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