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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디엔에스코리아, 한국장애인개발원 등 잇단 수주 성공 2017.01.13

2016년 조달청 구매실적, 2015년에 비해 3배 이상의 성과 거둬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의 사업 수주에 잇달아 성공했다고 밝혔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2003년에 설립되어 14년 동안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솔루션만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이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인 ‘위즈 블랙박스 슈트(WEEDS BlackBox Suite)’의 경우, 기존에는 중앙부처 및 광역자치단체 중심으로 도입이 이루어졌으나, 최근 들어 기초자치단체 및 중앙부처의 산하기관으로까지 도입이 확산되어 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연말, 연초 수주에 성공한 한국장애인개발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 영화진흥위원회 등의 사례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시피, 개인정보 이력관리 솔루션은 더욱 다양한 기관에서 도입이 예상된다. 이런 영향으로 2016년 조달청 구매실적도 2015년에 비해 3배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기술개발연구소의 김훈 이사는 “우리는 공공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국가보급 시스템뿐만 아니라, 매우 다양한 자체개발 시스템에 대한 구축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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