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렌드마이크로 티핑포인트, 100Gb 독립형 차세대 침입방지 시스템 출시 | 2017.01.13 |
데이터 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높은 요구사양에 맞게 설계
각종 취약점들로부터 중요한 인프라, 데이터, 취약한 어플리케이션 실시간 보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사이버보안 솔루션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트렌드마이크로는 낮은 지연성(low latency)으로 최대 100Gb의 검사 처리 능력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의 독립형 NGIPS 솔루션이 포함된 트렌드마이크로 티핑포인트 NX 시리즈 차세대 침입방지 시스템(NGIPS)을 발표했다. 데이터센터 및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높은 요구사양에 맞게 설계된 티핑포인트 7600NX는 네트워크 성능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알려진 취약점뿐만 아니라 알려지지 않았거나 발견되지 않은 취약점들로부터 중요한 인프라, 데이터 및 취약한 어플리케이션을 실시간으로 보호한다. 7600NX는 방대한 분량의 트래픽을 처리하는 데이터센터들의 증가하는 성능 요구사항에 따라 간편하게 확장시킬 수 있는 포괄적인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 센터 환경 전반에 걸쳐 공격을 탐지하고 방어하기 위해 심층패킷 분석, 위협 레퓨테이션 및 지능형 멀웨어 분석과 같은 기술들을 결합해 사용한다. 트렌드마이크로 티핑포인트 부사장인 단 클로저는 “트래픽이 높은 환경을 운영하는 고객들은 지연성 없이 유연하게 작동되면서 가장 문제가 되는 위협들을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솔루션을 원한다. 100Gb 솔루션의 우수한 성능과 제로데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수집되는 새로운 취약점에 대한 독점적 정보를 기반으로 취약점이 발견된 시점부터 패치가 발표되기까지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위협을 보호한다”고 말했다. 티핑포인트 NX 시리즈는 고객들이 취약점 검사 자료를 티핑포인트 Security Management System으로 보내고, 이를 디지털 백신 필터에 매핑시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엔터프라이즈 취약점 치료(Enterprise Vulnerability Remediation)를 이용해 관리 시간을 절감하고, 가장 심각한 보안문제를 우선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위협 인텔리전스는 기업의 전반적인 보안수준을 최적화하는데 필요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IDC의 연구책임자 롭 애뉴브는 “위협과 공격들이 발전을 거듭하고 정교해짐에 따라 데이터 센터 환경은 이러한 동적 위협 환경에 대처하고 적응할 수 있는 포괄적인 보안 솔루션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트렌드마이크로는 보안 전문 업체로써 고객들의 요구에 맞는 성능, 민첩성 및 맞춤화된 기능을 갖춘 혁신 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티핑포인트 7540NX NGIPS는 최대 40Gb의 검사 처리 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2015년 10월 트렌드마이크로 티핑포인트 NGIPS는 NSS Labs에서 실시한 NGIPS 테스트에서 ‘추천’ 등급을 획득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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