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 가뭄 속 경력직 모집 홍수...1월 중순 보안인력 채용현황 | 2017.01.14 |
KBS미디어와 삼양화학공업, 유넷시스템 등 15개 기업 보안인력 채용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계속된 경기악화로 청년실업률이 계속 높아가고 있는 지금, 보안분야 역시 신입사원 채용보다는 경력직 채용 공고가 많아 보안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은 취준생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 1월 셋째 주, 15개 기업에서 모집하고 있는 보안인력은 경력직 8곳,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는 곳이 6곳이며, 경력과 무관하게 채용하는 기업이 1곳이다. 이번 주 채용공고를 보면, KBS 방송의 판권 수출과 KBS콘텐츠 유통, 홈페이지 운영사업 등을 하고 있는 KBS미디어가 네트워크 및 보안 시스템 관리, 구축을 담당할 경력 3년 이상의 경력직을 모집한다. 또한, 무기 및 총포탄 제조업으로 30년차 우수중소기업인 삼양화학공업에서 경력 3년 이상의 보안·전산관리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이밖에도 대표적인 정보보호 기업 유넷시스템에서 취약점 진단 및 모의해킹 전담직으로 경력 3년 이상의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 ▲ 자료 제공 : 취업포탈 잡코리아(http://www.jobkorea.co.kr/Recruit/)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