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대한민국 사회안전·산업보안 발전방안 논하다 | 2017.01.15 |
ASIS한국서울협회, 2017년 신년포럼·인사회 개최
신임 사무총장에 장항배 중앙대 산업보안학과 교수 선임 [보안뉴스 권 준 기자] 2017년 대한민국 사회안전과 산업보안 발전방안에 대해 관련 분야 원로들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보안전문가 단체인 ASIS의 한국서울협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안전기술교육협의회가 주관하며, 한국에스웨이·한국시큐리티연구원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2017 대한민국 사회안전과 산업보안 발전을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14일 한국에스웨이 대교육장에서 열렸다. ![]() ▲ 인사말과 함께 내빈 소개를 하고 있는 ASIS한국서울협회 조구현 회장 이번 포럼에는 권원기 한국안전기술교육협의회 회장(前 과학기술부 차관/한국과학기술대학교 총장), 김정환 한국안전기술교육협의회 고문, 서상기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총재(前 국회정보위원장), 이의호 ASIS한국서울협회 명예회장(前 부산·대구지방경찰청장), 조구현 ASIS한국서울협회 회장(한국에스웨이 대표), 권호갑 한국기술경영연구원 원장(前 과학기술부 차관), 주대준 바른정당 위원장(前 카이스트 부총장) 등 과학·보안 분야 원로들과 현직 안전·보안관련 교수들은 물론 기업의 보안책임자, 보안업계 대표, 법조계 인사들까지 대거 참석해 올해 사회안전 및 산업보안 분야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서상기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총재는 ‘보안과 안전의 출발점은 의식개혁’이라는 주제로, 중앙대학교 산업보안학과 장항배 교수는 “제4차 산업혁명과 산업보안 전문인력‘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 ▲ ASIS한국서울협회의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중앙대 장항배 교수(왼쪽)과 조구현 회장 한편, 이번 포럼에서는 ASIS한국서울협회(회장 조구현)의 실무를 총괄할 새로운 사무총장으로 중앙대 장항배 교수가 선출됐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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