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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티에스, 美 파이어몬(FireMon) 단독 총판으로 ‘우뚝’ 2017.01.16

방화벽 정책관리 솔루션 파이어몬, 지난해만 200% 넘는 성장 기록
휴먼티에스, 국내 방화벽 정책관리 시장 확대 기여한 점 인정


[보안뉴스 권 준 기자] 휴먼티에스는 올해 1월부터 이기종 방화벽 정책관리 솔루션 업체인 미국 파이어몬(FireMon)의 국내 단독 총판이 되었다고 밝혔다.

국내 방화벽 정책관리 시장은 방화벽 정책 최적화와 이력관리 및 컴플라이언스 관리 영역에서 각 방화벽 정책의 라이프 사이클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결재 시스템(신청, 설계, 결재 등)을 최적화하는 영역으로 확대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방화벽 정책관리 솔루션 시장에서 가장 많은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는 파이어몬은 신청 정책 결재 시스템 최적화 시장도 선도하면서 관련 시장에서 가장 많은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방화벽 정책관리 솔루션은 초기 금융권 위주의 도입 추세에서 지난해 6월을 기점으로 공공기관과 엔터프라이즈 및 게임업계로까지 확장되는 추세다. 그 결과, 지난해 국내 방화벽 정책관리 시장은 규모 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었다.

휴먼티에스는 2016년 한해 동안 국내 방화벽 정책 관리 시장의 가능성을 200% 넘는 성장 기록을 통해 실제 성공으로 현실화시켜 파이어몬의 국내 단독 총판이 됐다. 휴먼티에스는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오상준 휴먼티에스 대표이사는 “2016년 한해 파이어몬 총판사로서 훌륭한 파트너사들과 협업하여 시장 확대를 이룬 한해였다”며, “이를 기반으로 2017년 더욱 더 공격적인 마케팅·영업 활동으로 방화벽 정책 관리 솔루션 시장을 주도하고 안정적인 솔루션 공급 및 기술지원을 통하여 시장의 폭발적 성장 흐름에 발 맞춰 나아가겠다”고 신년 계획을 밝혔다.

파이어몬은 미국 캔사스시티(Kansas City)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IT 업체다. 지난 2001년 설립됐으며 방화벽/네트워크 정책분석 및 관리 분야 세계 1위 업체다. ‘시큐리티 매니저’를 비롯한 폴리시 플래너, 리스크 애널라이저 등이 파이어몬 제품군을 형성하는 핵심 솔루션이다.

파이어몬의 솔루션은 대규모 IT 인프라와 네트워크 및 이와 맞물린 다양하고 복잡한 보안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보안 시스템의 비용대비 성능을 유지해주면서 이기종 방화벽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및 룰을 관리하는 등 최근 보안 트렌드를 잘 반영한 솔루션이다.

현재 파이어몬은 전 세계에 1000군데 이상의 고객사들을 확보하는 등 이 분야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휴먼티에스는 지난 2007년 10월 설립된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다. 휴먼티에스는 2007년부터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대형 은행, 증권사 등 다수의 기업 및 기관들을 레퍼런스로 확보하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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