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 ‘PUMP’ 시상식 개최 | 2017.01.16 |
신사업, 제품/서비스 개선, 취약점 발견 등 총 3개 부문 시상식 진행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안랩(www.ahnlab.com)은 13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 ‘PUMP(Pump Up My Passion)’ 본선 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PUMP(Pump Up My Passion)’는 안랩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연구개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1월부터 약 2개월 간 △신사업 아이디어 △제품/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취약점 발견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안랩 권치중 대표 13일 행사에서는 내부심사를 거쳐 선정된 신사업 아이디어 및 제품/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부문 11개 팀의 발표와 각 부문 우수팀의 시상이 이뤄졌다. 이날 신사업 아이디어 부문 1등은 안랩의 보안 노하우를 활용해 IoT 보안 아이디어를 제안한 ‘ATOM’팀이 차지했다. 제품/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네트워크가 차단된 상태에서도 긴급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한 ‘#OPQR’팀이 1등을 수상했다. 안랩 권치중 대표는 “이번 PUMP에는 안랩인의 열정이 녹아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다”며 “임직원들의 훌륭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PUMP는 임직원들의 도전 정신을 고취하고 창의적인 연구개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사내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지난 11월부터 총 47개 팀이 참가했고, 이 중 심사를 거쳐 선정된 15개 팀(신사업 및 개선 아이디어 부문 11개 팀, 취약점 찾기 부문 4개 팀)을 대상으로 본선을 진행했다. 본선은 12~13일 양일간 사내 전시 및 팀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됐으며, 전시부스 투표/현장 점수/심사위원 평가 등을 합산해 총 5개팀(신사업 및 개선 아이디어 각 2개팀, 취약점 찾기 1개 팀)이 최종 수상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