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위즈디엔에스코리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개인정보 오남용 통합관제 사업 구축 2017.01.19

100여 곳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분야 시장 선두 기업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관리 분야 전문기업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이사 김기배, www.weeds.co.kr)는 최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개인정보 오남용 통합관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말 사업을 수주해 약 2개월간 진행한 사업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기부물품 관리시스템, 사회복지 자원봉사 인증시스템 등 총 12개 업무시스템을 대상으로 개인정보접속 기록 생성과 복지부 산하기관의 특성이 감안되어, 복지부 ‘개인정보 통합관제센터’와의 연동을 진행함으로써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개인정보 오·남용 방지 체계를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최복희 상무는 “이번 사업에 적용된 개인정보 이력관리 솔루션인 위즈 블랙박스 제품군들은 개인정보보호법 준수, 내부 개인정보 부정사용 감시 등을 목적으로 내부 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에서 이상행위의 상시 모니터링을 일괄 제공하는 보안솔루션으로, 2006년에 출시되어 국내 시장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관리’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든 주역이다.

2017년 1월 현재 외교부, 통일부, 국가보훈처, 경기도, 경북도, 충북도, 충남도, 인제군, 양평군, 순천시, 춘천시, 안양시, 라이나생명, 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근로복지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가천대학교, 양주시 시설관리공단, 영화진흥위원회 등 100여 곳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분야 시장 점유율 1위(2016년 조달청 구매실적 기준)의 보안전문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