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스톤, 일본 최대 핀테크 컨퍼런스 FIBC 한국 대표 업체 선정 쾌거 | 2017.02.01 |
현지시간 3월 3일, 도쿄 마루누치 빌딩에서 열려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일본 최대 핀테크 컨퍼런스 ‘FIBC(Financial Innovation Business Conference)’에 센스톤(SSenStone)이 한국 대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2012년부터 시작한 FIBC는 가장 오래된 글로벌 핀테크 컨퍼런스 중 하나로 피칭 컨테스트와 업체 부스로 구성되며, 수많은 투자자와 미디어 그리고 관련 기업들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현지시간 3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도쿄 마루누치 빌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센스톤은 2015년 11월에 창업한 핀테크 사용자 인증 전문기업으로 특허 받은 2-Way-Dyanmic 알고리즘 기반 서비스인 ‘스톤패스(StonePASS)’를 공급하고 있다. 센스톤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투자유치, K-Global 300 그리고 설립 1년차 만에 매출 6억 원 등을 달성했다. ![]() ▲ 유창훈 대표와 센스톤 임직원들 센스톤 유창훈 대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만큼 한국의 대표 핀테크 업체로 일본 진출에 필요한 네트워크와 시장의 기반을 다지고 오겠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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