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퍼존, 미국 RSA에서 Anti-Ransomware로 세계시장 노크 | 2017.02.03 |
한국관에 부스(South Hall 1129)...3월엔 SECON&eGISEC 2017’에 참가
![]() 랜섬웨어는 사용자의 파일 데이터를 인질로 삼아 돈-비트코인을 요구하는 악성코드이다. 랜섬웨어는 주로 이메일의 첨부파일로 위장, 출처가 불분명한 웹 페이지(URL)와 파일 접근, Windows 및 주요 어플리케이션 SW 취약점을 통해 감염된다. RSA 2017 컨퍼런스에서는 ‘랜섬웨어’가 갈수록 다양화되고 있는 공격 행위에 대한 연구조사발표 세미나와 전 세계 연구기관과 보안업계의 협력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세이퍼존 안티-랜섬웨어 제품’이 주목받을 기회라고 보인다. 세이퍼존 Anti-Ransomware 기본형 솔루션은 실시간으로 랜섬웨어 위협을 원천 차단하는 솔루션으로 파일 암호화 변조 탐지차단, 접근제어 그리고 Safer Zone PC백업으로 이루어진 3단계 랜섬웨어 방지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세이퍼존 Anti-Ransomware 고급형 솔루션은 실시간 랜섬웨어 방지 3단계와 랜섬웨어 예방용 백신SW·보안패치SW·백업용 SaferZone 보안SSD(USB)와 API 연동 백업솔루션을 함께 사용하면 보다 강력한 6단계 랜섬웨어 방지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원하는 한국관 South Hall 1129 부스에서 세이퍼존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세이퍼존은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세계 보안 엑스포&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7(SECON&eGISEC2017)에 참가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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