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종합 증권회사 5곳, 해커들로부터 협박당해 | 2017.02.08 |
5개 중 1곳은 실제로 디도스 공격당해
해커에게 돈을 지급한 기업은 아직 없는 것으로 밝혀져 ![]() 대만 금융감독위원회의 보안 정책관인 릭 왕(Rick Wang)은 사건 이후 대만의 보안 기업들에게 보안 관련 솔루션들을 강화하도록 지시를 내렸다고 말하며 “5개의 기업이 한 번에 공격 위협을 받는 규모의 사건은 이전에 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대만의 증권회사 중 해커에게 돈을 지불한 기업은 아직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중 한 기업인 마스터링크(MasterLink) 증권사는 실제로 디도스 공격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이 5곳에 해당하지는 않은 다른 기업인 캐피탈(Capital) 증권사도 이번 주 월요일에 디도스 공격을 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대만 정부는 이메일을 통한 종합 증권회사 협박 사건을 계속해서 수사 중이다. [국제부 홍나경 기자(hnk726@boannews.com)] Copyrighted 2015. UBM-Tech. 117153:0515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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