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투맥스, 스타트업 대상 ‘Salesforce Start-up Accelerator Program’ 실시 | 2017.02.13 |
우수 스타트업 선정, 총 3,000만원 상당 혜택 제공...28일까지 접수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클라우드 전문 컨설팅 기업 아이투맥스(대표 김근모)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Salesforce Start-up Accelerator Program(이하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17만 이상의 비즈니스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선도적인 CRM 세일즈포스(Salesforce)의 국내 공식 리셀러 파트너 아이투맥스에서 영업과 마케팅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회사의 성장과 도약을 꿈꾸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3,000만원 상당의 혜택이 담긴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3년 이상의 스타트업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응모한 기업에 대해 시스템 필요성 및 세일즈포스 시스템 활용능력 등을 고려해 지원할 계획이다. 1차로 선발된 총 5개의 기업에게는 영업/마케팅 컨설팅 및 세일즈포스 전문 컨설턴트의 1:1 멘토링 서비스를 기업 맞춤형으로 제공하며, 글로벌 혁신 기업들이 사용 중인 세일즈포스 플랫폼을 한 달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4월중 최종 선발된 1개의 우수 스타트업에게는 추가적으로 세일즈포스의 세일즈클라우드(영업/마케팅 솔루션) 1년 사용권 및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관리자, 개발자 교육 및 사용자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실시되며, 2월 28일(화)까지 아이투맥스 홈페이지(http://www.i2max.co.kr/?page_id=14087)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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