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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자정부 전공자 전자정부 체험 2007.02.15

서울시는 전자정부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전자정부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인터넷을 자주 이용하면서도 전자정부 이용이 저조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시의 전자정부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은 참여한 학생들의 토론과 설문조사를 통해 전자정부 운영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기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내용은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을 중심으로 전산·통신·지리 등 관련학과에 따라 서울시 정보화 프로젝트, 서울시 정보통신 정책, GIS 포털서비스 등 강의주제를 직접 선택하는 맞춤형 학습과 서울시데이터센터, e-SNOC(초고속망운영센터), TOPIS(서울시종합교통관리센터) 등 시설견학 중심의 2~3시간 실무과정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상·하반기 각각 7회, 총 14회(14개 학과, 500여명)를 운영할 예정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이나 학교는 다음달 14일까지 방문, 우편,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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