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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주군,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도입 결정 2017.02.15

위즈 블랙박스 슈트, 100여 곳의 행정기관, 공사/공단, 금융기관, 대학 등에 납품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덕유산 구천동으로 유명한 무주군은 군에서 운영 중인 개인정보 처리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취급행위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했다. 무주군에서 도입하기로 결정한 제품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의 ‘위즈 블랙박스 슈트’다.

올해 들어 지방자치단체 등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은 개인정보보호법에서 6개월 이상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보관해야 한다는 규정과 매년 6월에 있는 ‘개인정보 보호 관리수준 진단’에 대비하기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 보안사업부 최복희 상무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은 도입목적상 일체의 누락 없이 100% 기록을 남기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며, 위즈 블랙박스 슈트는 이러한 요건을 충실히 이행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최 상무는 2004년 국내 최초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인 위즈 블랙박스 슈트를 출시한 이래 전국 100여 곳의 행정기관, 공사/공단, 금융기관, 대학 등에 납품해 성능과 안정성 면에서 인정받은 결과가 지자체 담당자들로부터 선택을 받게 된 배경이라고 밝히며, 이러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번 무주군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위즈 블랙박스 슈트는 2015년 3월 우수조달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6년 조달청 납품기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부문에서 67%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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