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중소기업 정보보호 자가측정 서비스 실시 | 2007.02.19 |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이홍섭, www.kisa.or.kr)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일 까지 ‘중소기업 정보보호 자가측정 서비스’를 통해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수준을 자가측정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KISA가 지난해 말 개발한 이 서비스는 각 기업의 정보화 유형과 IT서비스 의존도에 따라 정보보호 목표수준을 제공하고 해당 기업에 필요한 정보보호 조치현황을 분석해주는 툴이다. 기업이 웜·바이러스 및 해킹 등의 보안사고 위협으로부터 기업정보·개인정보 등을 보호하고 적절한 보안조치를 수행하고 있는지를 자가 측정할 수 있다. 서비스 기간 중 자가측정을 하는 기업에게는 휴대폰 무료 통화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법은 우선 KISA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안내에 따라 몇 가지 설문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온라인으로 결과 보고서를 제공받게 된다. 설문은 기업의 정보화 유형 및 IT서비스 의존도 측정을 위한 20여개의 문항과, 정책 및 조직, 시스템 운영관리, 유지보수 및 사고대응, 데이터 보호, 물리적 환경 등 5개 분야에 대한 정보보호 관련 30여개의 문항으로 이뤄져 있다. KISA 관계자는 “비용과 전문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정보보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비용 효과적인 정보보호 대책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kr)]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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