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 버그리포트] CVE-2016-10244 外 | 2017.03.06 |
CVE-2016-10244, CVE-2017-5197, CVE-2017-5633
CVE-2017-5999, CVE-2017-6411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3월 5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5일에서 6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 1. CVE-2016-10244 FreeType 2 2.7 이전 버전의 type1/t1load.c의 parse_charstrings의 힙 버퍼 오버리드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게 해준다. 2. CVE-2017-5197 SilverStripe CMS 3.4.4 이전 버전, 3.5.2 이전의 3.5.x의 XSS 취약점으로, 페이지 이름을 통하여 공격이 가능하다. 변형된 SVG 요소 내 자바스크립트 이벤트 핸들러를 통해 페이로드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3. CVE-2017-5633 9.01 버전의 펌웨어가 설치된 D-Link DI-524 Wireless Router의 CSRF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조작된 CGI 프로그램 요청을 통해 관리자 비밀번호를 바꾸거나, 디바이스를 리부트할 수 있도록 해준다. 4. CVE-2017-5999 sysPass 2.1 이전의 2.x 버전의 취약점으로, inc/SP/Core/Crypt.class가 MCRYPT_RIJNDAEL_128 대신 MCRYPT_RIJNDAEL_256()이라는 함수를 사용한다. 이로써 공격자가 원격 시스템의 고장 및 오류를 일으킬 수 있게 된다. 5. CVE-2017-6411 D-Link DSL-2730U C1 IN_1.00 기기들의 CSRF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DNS를 바꾸거나 방화벽 설정, 비밀번호 등도 변경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보안 전시회 SECON 2017 - 3월 15일(수)~17일(금) 개최 - IFSEC과 BlackHat 주관사인 UBM이 직접 투자한 한국 유일 전시회 - 해외 보안 분야 바이어들과 1:1 전문 상담 - 가상현실, 심폐소생술, 드론 해킹, 1인 가구 안전 체험 등 다양한 코너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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