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신임 회장단 및 이사진 구성 | 2017.03.06 |
본지 최정식 대표(i어워드위원회 위원장 겸임) 등 이사진 7인 선임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언론 5단체 중 하나인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는 지난 2월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회장단 및 이사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본지 최정식 대표를 비롯한 7명이 이사로 선임됐다. ![]() ▲ 지난 2월말 정기총회에 참석한 인신협 회장단 및 이사진들 회장, 부회장, 이사(대변인 포함), 감사로 구성되는 이사회는 회장인 이근영 프레시안 경영대표, 부회장으로 이의춘 미디어펜 대표와 김상규 더팩트 대표, 감사로 선출된 민경두 스카이데일리 대표가 포함된다. 이와 함께 최정식 보안뉴스 대표를 비롯해서 김문영 말산업저널 대표,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대표, 김상원 메디컬투데이 대표, 조영행 소비자가만드는신문 대표, 정호원 세계파이낸스 대표권한대행, 대변인 이종엽 프라임경제 대표 등 총 7명이 신임 이사로 이사회를 구성하게 된다. 역대 회장 등으로 구성되는 고문단은 방재홍 이뉴스투데이 대표, 곽영길 아주경제 대표, 이창호 아이뉴스24 대표, 민병호 데일리안 대표, 신상철 일요신문 대표,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등 총 6명이 맡게 된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CEO포럼, (가칭)뉴미디어서울포럼, (가칭)i포럼, (가칭)i어워드위원회, (가칭)미디어소통위원회가 새롭게 운영된다. CEO포럼장은 곽영길 아주경제 대표, (가칭)뉴미디어서울포럼장은 공훈의 위키트리 대표, (가칭) i포럼장은 민병호 데일리안 대표, (가칭)i어워드위원회 위원장은 최정식 보안뉴스 대표, (가칭)미디어소통위원회 위원장은 박재권 CEO스코어데일리 대표가 임명됐다. 한편, 인신협은 2001년 창립해 현재 66개 인터넷 언론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선거보도준칙 참여, 클린애드 플랫폼 캠페인, 기사·광고 자율규제 참여 등 공적·사회적 역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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