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 테크놀로지스, 베라코드 6천억 원에 인수 | 2017.03.07 |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업체 베라코드, 이젠 CA와 통합
“소프트웨어 개발과 보안 프로세스 융합, 더 부드러워질 것”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CA 테크놀로지스(CA Technologies)가 오늘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업체인 베라코드(Veracode)를 6천 140억 원에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올해로 10년이 된 베라코드는 2007년에 창립된 곳으로, SaaS 플랫폼을 통해 자동화 보안 분석 서비스를 제공해온 업체다. ![]() CA 테크놀로지스는 이번 인수를 통해 시큐어 데브옵스(Secure DevOps) 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자리를 차지할 계획이다. “디지털화의 중심에는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보안을 도입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흐름인 것이죠.” CA의 CPO이자 회장인 야만 사에드(Ayman Sayed)의 설명이다. “이번 베라코드의 인수로 CA의 보안 및 데브옵스 기능은 더욱 강력해질 것이며, 특히 SaaS를 기반으로 한 플랫폼을 통해 통합될 예정입니다.” CA는 베라코드와의 통합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과 보안 기능이 더욱 부드럽게 융합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번 인수인계는 2018 회계연도의 1사분기 종료시점 전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Copyrighted 2015. UBM-Tech. 117153:0515BC - 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보안 전시회 SECON 2017 - 3월 15일(수)~17일(금) 개최 - IFSEC과 BlackHat 주관사인 UBM이 직접 투자한 한국 유일 전시회 - 해외 보안 분야 바이어들과 1:1 전문 상담 - 가상현실, 심폐소생술, 드론 해킹, 1인 가구 안전 체험 등 다양한 코너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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