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테크윈, 도쿄 시큐리티 쇼 2017 참가 | 2017.03.08 |
4K 초고해상도 카메라와 와이즈넷 라인업 총출동
[보안뉴스 민세아 기자] 한화테크윈이 일본 대리점인 티비아이(TB EYE)와 카네마츠(KANEMATSU)와 함께 ‘도쿄 시큐리티 쇼(Tokyo Security Show) 2017’에 참가했다. ![]() 해당 전시회는 도쿄 빅 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7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일본 최대 규모의 보안 및 안전 산업 전시회로, 해마다 글로벌 시큐리티 제조 및 IT 업체들이 참가해 최신 시큐리티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도 영상감시를 비롯한 출입통제, 정보보안 시스템 등 바이오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시큐리티 솔루션 제품들이 전시됐다. 한화테크윈은 이번 전시회에서 두 대리점과 함께 부스 전면에 한화테크윈 사명을 내걸고 한화 및 와이즈넷(Wisenet)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단순히 제품 전시에만 그치지 않고 영상분석 기반 기술 및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선보이며, 시나리오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데모 시연을 진행했다. 또한, 한화테크윈은 SSM을 연동한 통합 관제 솔루션, 히트맵, 피플 카운팅 등 다양한 영상분석 기능 외에도 딥러닝(Deep learning) 기술을 기반으로 한 객체 구분 기술 등의 선도 기술을 소개하면서 새롭게 다가올 CCTV의 미래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지난 1월 한화테크윈이 새롭게 출시한 와이즈넷 X 시리즈도 전시회를 통해 일본 고객들에게 첫 공개됐다. 이 밖에도 한화테크윈은 4K 초고해상도 카메라와 저장장치를 포함한 와이즈넷 P, 와이즈넷 Q 라인업도 함께 전시해 모든 와이즈넷 라인업을 고객들에게 선보였다. 한화테크윈은 이번 시큐리티 쇼를 통해 부스 전면에 한화테크윈과 와이즈넷을 적극 홍보하며, 한화그룹의 시큐리티 사업에 대한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했다. 한화테크윈은 향후에도 마케팅 및 개발 부문에 과감한 투자를 단행할 계획이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