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남도청,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 솔루션 구축 완료 | 2017.03.09 |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으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도입 중요해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전라남도청은 개인정보 처리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취급행위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했다. 전라남도청에서 도입하기로 결정한 제품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이지서티(대표 심기창)의 ‘UBI SAFER-PSM’이다. 최근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을 살펴보면,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도입이 매우 중요해졌다. 단순한 시스템 로그의 분석이 아닌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남겨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정보 접속기록은 6개월 이상 보관·관리해야 하며, 반기별로 점검을 해야 한다. 이에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은 서둘러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을 도입하고 있는 추세다. 이지서티 심기창 대표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은 수집된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철저하게 분석해 개인정보 부정사용 및 오·남용을 감시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지서티의 UBI SAFER-PSM(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은 개인정보 취급행위에 대한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개인정보의 부정사용 및 오·남용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이다”라고 설명하면서, “이지서티는 다양한 로그 수집 기술을 수년간 연구해왔으며, 고객사 환경에 최적화된 구성을 다양하게 발전시켜왔다. API 연계 방식, DB to DB 방식, AGENT 방식, BCI 방식, 프록시 패킷 필터링방식 등 다양한 로그 수입 기술을 지니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지서티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수집 시에는 장애 포인트를 최소화한 방법으로 시스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 분야의 1위를 선점하고 있다. 또한 개인정보 상시 모니터링 기능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지서티는 전라남도청 이외에도 전라남도 도립대학교, 전남도립도서관, 해남군청, 장성군청, 장흥군청 등 연이은 사업 수주를 통해 솔루션의 우수성을 인증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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