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안관제사 1·2·3급 자격검증 시험 동시 실시 | 2017.03.13 |
한국사이버감시단, 지능정보기술 산업 이끌 융합형 최정예 정보보안 인재양성
민간자격 검정시험 1급 1회 실기, 2급은 3회 필기, 3급 2회 필기시험 동시 시행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지능정보기술 산업을 이끌어나갈 융합형 최정예 정보보안 인재양성을 위한 ‘정보보안관제사’시험이 치러졌다. 한국사이버감시단(대표이사 공병철)은 지난 3월 11일(토)에 전국 4개 고사장에서 정보보안관제사 1급은 제 1회 실기시험을 2급은 제3회 필기시험, 3급은 제2회 필기시험을 동시 시행했다고 밝혔다. ![]() 정보보안관제사 2급은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이상(기능사 자격 후)이거나, 학력제한 없이 관련분야 실무경력 1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기능사 등급 이상의 자격을 취득한 후 응시하려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에 1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 △응시하려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의 다른 종목의 산업기사 등급 이상의 자격을 취득한 사람 △관련학과의 2년제 또는 3년제 전문대학졸업자 등 또는 그 졸업예정자 (대학교 2학년생부터 응시 가능) △응시하려는 종목이 속하는 동일 및 유사 직무분야에서 1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이어야 응시가 가능하다. 한국사이버감시단 공병철 대표이사는 “자격검증 응시자들의 현황을 보면 보안관제전문업체에 종사하는 직원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으며, 군인과 경찰, 일반직장인, 대학생 등 다양한 직종에서 응시했다. 작년 11월 12일 2급 첫 시험 이후 이번 1급 실기시험까지 4개월 동안 자격검증 등급이 모두 시행됐으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입사지원 추천서를 받아서 보안관제전문업체의 인사담당자에게 신입 및 경력직 모집에 추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히, 정보보안관제사 인력양성 사업은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지능정보기술 산업을 이끌어 나갈 융합형 정보보안 전문 인력을 육성하여 산업계에서 필요한 핵심인력을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보보안관제사 2급은 제4회 시험과 3급 제3회 시험을 다음달 4월 22일 동시에 시행되며, 4월 3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시험정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접수홈페이지(www.isc16.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보안 전시회 SECON 2017 - 3월 15일(수)~17일(금) 개최 - IFSEC과 BlackHat 주관사인 UBM이 직접 투자한 한국 유일 전시회 - 해외 보안 분야 바이어들과 1:1 전문 상담 - 가상현실, 심폐소생술, 드론 해킹, 1인 가구 안전 체험 등 다양한 코너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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