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비수기에도 실적 크게 증가 | 2005.10.21 | |
3분기 매출 93억 영업익 36억 작년 동기대비 매출 27.8%, 영업이익 48.4% 증가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www.ahnlab.com)는 20일 3분기 내부 결산 결과 매출액 93억 6천만원, 영업이익 35억 9천만원을 기록, 작년 동기 대비 각각 27.8%, 48.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업은 3분기 경상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45억원, 37억 1천만원으로 집계돼 작년 동기대비 각각 52.7%, 50.4% 크게 증가했다. 이 기간 동안 영업이익률은 38.4%로 작년 1분기 이래 7분기 연속 30%대 영업이익률을 지속하는 것은 물론 분기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또한 올해 3분기 누적 경상이익은 121억 5천만원을 달성함으로써 3분기 누적 경상이익 100억원대를 처음으로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안시장에서 전통적인 비수기로 알려진 추석 연휴, 여름 휴가 시즌이 겹친 3분기에 2분기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에서 선전한 것은 올해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를 통한 실적 개선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망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이 기간 동안 온라인 보안사업, 해외 비즈니스, 보안컨설팅 서비스 등 전반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세가 이어지는 한편 관계사 경영 체질도 크게 강화된 것으로 분석. 이 기업 한 관계자는 “보안시장에서 최대의 성수기에 해당하는 4분기에는 해외시장 신장세, 신제품 출시 효과, 온라인 보안 및 보안컨설팅서비스 사업 호조세 등에 따라 모든 부문에서 경영실적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길민권 기자 (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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