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수영구,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도입 결정 | 2017.03.13 |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 대비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도입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개인정보보호법으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는 곳이 늘고 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역시 구에서 운영 중인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에서 발생하는 개인정보 취급행위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위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을 도입키로 했다. ![]() 이번에 수영구에서 도입하기로 결정한 제품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의 위즈블랙박스슈트이다. 올해 들어, 지방자치단체 등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은 개인정보보호법에서 6개월 이상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보관하여야 한다는 규정과 매년 6월 있는 ‘개인정보 보호 관리수준 진단’에 대비하기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 보안사업부 최복희 상무는 “개인정보보호분야에서 15년간 역량을 집중,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시 기존 응용 SW를 수정하거나 NW 환경을 변경하지 않고, 일체의 누락 없이 완벽한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제품일 뿐만 아니라, 대용량 접속기록 처리기술 및 고도화된 위험분석기술 적용 등 관리적인 측면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것이 지자체 등에서 선택받는 배경”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즈블랙박스슈트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15년 3월 우수조달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또한, 지난 2월에는 서울시 소재 우수중소기업 공동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인증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조달청 납품기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부문에서 2016년에 이어 올해에도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아시아 최대 규모의 종합 보안 전시회 SECON 2017 - 3월 15일(수)~17일(금) 개최 - IFSEC과 BlackHat 주관사인 UBM이 직접 투자한 한국 유일 전시회 - 해외 보안 분야 바이어들과 1:1 전문 상담 - 가상현실, 심폐소생술, 드론 해킹, 1인 가구 안전 체험 등 다양한 코너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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