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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 2017] 구네보, ‘인터록킹 도어 시스템’ 국내 첫 선 2017.03.15

국내 시장에 새로 선보이는 출입통제 시스템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글로벌 보안기업 구네보(GUNNEBO) 의 한국지사인 구네보코리아가 국내에 새롭게 출시하는 ‘인터록킹 도어 시스템(Interlocking Door System)’을 ‘SECON 2017’을 통해 처음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구네보코리아가 이번 에 출품하는 제품들은 수동과 자동 방식의 두 가지 모델로, 주요 보안 지역의 출입통제에 적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두 개의 출입통제 전용 도어로 구성되며, 첫 번째 인증 후 내부로 진입해 내부 1인을 감지한 후 두 번째 도어를 통해서 출입하게 돼 있다.

바이오인식은 물론 모든 출입통제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으며, 디자인과 보안 레벨 등에 따라 다양한 상세 모델을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외부 충격, 총기, 폭발물, 화재 등의 외부위험에 대응하는 옵션 선택도 가능하다.


‘인터록킹 도어 시스템’은 각종 인증을 취득하고 이미 유럽 등에 설치돼 운영되고 있는 이 제품은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인 ‘SECON 2017(3월15~17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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