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2017] 다후아, 영상보안부터 사물인터넷까지 | 2017.03.16 |
영상보안 파생 고화질 영상 솔루션 공개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지난 2015년 한국지사를 설립한 다후아(Dahua)도 올해 ‘세계보안엑스포(SECON)’에 출품하고, 그동안의 역작들을 선보인다. ![]() 최근 다후아는 핵심 부품에 장착하는 칩셋은 물론 선진화된 알고리즘과 빅데이터 연구·개발에 투자하기 위한 연구소를 각각 설치하고, 얼굴인식, 통합 플랫폼, 비디오 시놉시스 및 자동관제 플랫폼 등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산업용 카메라는 물론 AR/VA, 드론(Drone) 등을 선보이며 사업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는 다후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력 아이템인 영상보안 장비와 여기에서 파생된 고화질 영상 솔루션인 교육 시스템과 서비스, 화상회의 솔루션,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등을 소개한다. 한편, 다후아는 오는 10월 개장을 목표로 중국 저장성 본사에 자사의 혁신 이념을 대변할 IoT 공원 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곳에 독일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전략인 ┖인더스트리 4.0┖ 기준에 맞춘 자사 의 스마트 상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인 ‘SECON 2017’은 3월15~17일 사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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