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ON 2017] 스마트시티 코리아, 긴급상황에 강하다 ┖앨리스┖ | 2017.03.15 |
스마트시티 통합 관제센터 플랫폼 ‘앨리스’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스마트시티 코리아는 스마트시티 통합 관제센터에서 사용하는 종합 관리용 토탈 플랫폼 ‘앨리스(Alice)’를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7’에서 선보인다. ![]() 앨리스는 모델에 따라 약 15~25개에 달하는 관리 솔루션을 연동하고, 정부 사이트와의 호환을 통해 도시에서 발생하는 재난과 재해 및 긴급 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광역 통합 및 국가 통합 연계도 가능하다. 도시에서 수집된 다양한 데이터를 시민과 방문객에게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 사용자와 효율적으로 소통할 수도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서 들어오는 다양한 정보와 정부 및 타 기관에서 연동돼 수집되는 실시간 정보들을 처리하고, 빅데이터로 저장·관리·분석·시각화하므로 선택과 판단의 근거 자료를 제공한다. 스마트시티 코리아가 출품하는 국내 최대 보안전시회인 ‘SECON 2017’은 3월 15~17일 사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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