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공공부문 정보보호 구매수요 4,095억 원 | 2017.03.20 |
미래부와 행자부, ‘2017년 공공부문 SW·ICT 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조사’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017년 공공부문의 정보보호 구매수요 예산이 약 4,095억 원으로 조사됐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2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7년 공공부문 SW·ICT 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확정) 설명회’를 개최하고, 2017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이번 조사는 공공부문(국가기관, 지자체, 교육기관, 공공기관)의 2,152개 기관(정보보호 분야는 정보보호산업진흥법에 따라 공공부문에 사립대학·대학원을 추가하여 2,546개 기관 조사)이 참여했다. 조사결과 2017년 공공부문(2,152개) SW·ICT장비 총 사업예산은 4조 757억 원(전년대비 693억 원, 1.7% 증가)으로 SW는 3조 1,260억 원(전년대비 1,214억 원, 4.0% 증가), ICT 장비는 9,497억 원(전년대비 521억 원, 5.2% 감소)으로 집계됐다. 정보보호 전체 4,095억 원...HW 1,502억 원, 서비스 1,426억 원, SW 1,167억 원 공공부문에 사립대학·대학원을 포함한 2,546개 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7년 공공부문 정보보호 구매수요 예산은 약 4,095억 원이며, 기관별로는 공공기관이 50% 이상을 차지(2,097억 원, 51.2%)하고 있다. ![]() 유형별로는 HW(1,502억 원), 정보보호서비스(1,426억 원), SW(1,167억 원) 순이었으며, 예산의 2/3을 상반기에 집행할 것으로 나타났다. ![]() 미래창조과학부 곽병진 소프트웨어산업과장은 “SW기업들이 수요예보 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사전에 기술개발과 사업기획을 준비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향후 4차 산업혁명 준비 관련하여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 분야를 수요예보 조사에 반영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 ![]() ![]()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