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원-중앙대학교, 보안연구 및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017.03.21 |
각종 보안위협에 선제 대응...학계와의 지속적인 소통 및 협력 등 필요성 증대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금융보안원(원장 허창언)과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는 21일 중앙대학교에서 금융산업 보안 연구협력 및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최신 IT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금융서비스 출현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각종 보안위협에 선제 대응함에 있어 학계와의 지속적인 소통 및 협력 등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하면서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된 것. 주요 협력 분야는 △금융보안 전문 인력 양성 △금융보안 연구협력 및 기술자문 △금융보안 관련 상호 주관 행사 참여 및 지원 △대국민 금융보안 인식제고 활동 등이며, 향후 교류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금융보안원 허창언 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금융산업에 특화된 보안 연구협력 및 전문 인력 양성의 기틀을 다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금융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중앙대학교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교수들의 자문을 통해 금융권 보안정책 및 기술 연구 역량 강화에 힘쓸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이 우수한 미래 보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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