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T 제품 보안 테스트베드 이용 교육 받아 보세요 | 2017.03.22 |
IoT 제품 서비스 보안 내재화 위한 목적으로 추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사물인터넷(IoT) 제품·서비스 보안 내재화를 위한 ‘IoT 보안 테스트베드’ 이용 교육이 시작된다. ![]() 교육에서는 제품개발 단계에서 자체 환경 구축이나 테스트베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IoT 관련 중소·스타트업 기업, 대학, 개인 개발자 등의 보안성 강화를 돕는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올해부터 테스트베드 내 도입된 IoT 보안 도구를 활용한 실습 위주 보안 교육을 실시한다. 23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기초 과정(3개), 심화 과정(4개), 상시 과정(4인 이상 교육 수요 인원 확인 시 교육 진행) 등 8개 과정에서 총 28회 교육을 실시한다. IoT 보안 테스트베드 이용 및 교육 관련 신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www.kisa.or.kr → 공지사항 → 2017년 IoT 보안 테스트베드 이용 및 교육 안내)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테스트베드 운영사무국으로 제출(iottestbed@kisa.or.kr)하면 된다. 이메일 접수 신청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베드 이용 방법 및 교육 등 일정을 상세 안내한다. 지난해 공식 운영에 들어간 ‘IoT 보안 테스트베드’는 미래부 ‘K-ICT 시큐리티 발전 전략’과 ‘사물인터넷 정보 보호 로드맵 3개년 시행 계획’에 따라 추진됐다. ‘IoT 보안 테스트베드’에서는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내 마련된 공간에서 IoT 기술 관련 다양한 영역을 테스트하는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시험 장비 등을 활용해 개발된 통합·융합 정보보안 제품을 실제 환경에 설치·운영해 봄으로써 적합성 여부를 검증할 수 있도록 했다. 테스트베드에서는 스마트 가전제품군과 홈 IoT 제품군, 스마트 에너지 제품군, 스마트 카, 스마트 공장 등 5대 분야별 IoT 서비스 보안 위협 테스트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펌웨어(하드웨어 제어 프로그램) 추출 및 보안 취약점 분석 도구, 근거리 통신 프로토콜(Zigbee, Wifi, Bluetooth, CAN, RFID 등) 취약점 점검 도구와 소스코드 취약점 점검 도구를 비치하고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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