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게 ‘딱’ 맞는 사이버 보안 전문인력 교육, 어디서 찾나? | 2017.03.26 |
맞춤형 사이버보안 전문교육, KISA ‘사이버보안인재센터’에서 확인하세요!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사이버 보안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미래 인터넷 사회에 성공적인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사이버보안인재센터(이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 2015년 9월 기존 ‘KISA 아카데미’ 명칭을 ‘사이버보안인재센터’로 변경하고 센터의 기능을 정부·기업·학교 등과 협력해 급증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전문인력 수요에 따른 분야별 전문인력 양성사업으로 확대 및 강화했다. 센터는 최고의 정보보호 교육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수요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등 분야별 정보보호 인력의 수급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최정예 사이버 보안 전문가(K-Shield) 양성 과정을 통해 우수 보안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일반인의 정보 보호 인식 제고 및 재직자·대학생·공무원 등 분야·수준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최정예 사이버 보안 인력(K-Shield) 인증 교육 현직 사이버 보안 직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 탐지, 분석 및 대응 등 사이버 공격 대응력 강화에 특화된 보안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실제 사례와 최신 보안 이슈에 기반한 실습 훈련 중심의 교육(총 200시간)을 제공하며, 최종 평가까지 통과한 교육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사이버 보안 역량을 인정하는 ‘K-Shield 인증서’를 수여한다. 4월부터 실시되는 올해 5기 교육에서는 이론·실습 중심의 1차 훈련, 가상 시나리오 기반 사이버 실전 훈련 형태의 2차 훈련이 12월까지 진행된다. 특히, 2차 훈련 과정에서는 사이버 보안 분야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디지털 포렌식’ 트랙을 신설해 ‘침해 대응’과 더불어 2개 트랙으로 운영한다. 정보보안 산업 전문인력 육성 산업계의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보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이버 위협 대응 능력 및 전문성 교육을 제공해 산업 안전의 최전방을 담당할 보안전문가를 육성한다. 정보통신기반시설 담당자 등 기업체 정보보호 분야 재직자는 시큐어코딩, 디지털 포렌식 등 기업에서 요구하는 현장 맞춤형 실무 교육을 통해 보안 전문가 경쟁력 강화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대학 정보보호 동아리 지원 매년 40개 이상의 정보 보호 동아리 대상 사이버 윤리 소양 교육, 워크숍, 정보보호 실습 교육, 세미나 등 지원을 통한 전문적 정보 보호 지식과 올바른 인터넷 윤리 의식을 함양 추진한다. 고용계약형 정보보호 석사과정 지원 정보보호 분야 신기술 연구·개발하는 고급 인력 양성을 위해 정부·대학·기업이 협력해 고용계약형 석사 과정을 운영한다. 석사 과정 선발 인력은 정부·대학·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부터 등록금을 지원받고 졸업 후 참여 기업에 2년 이상 재직하면서 정보 보호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게 된다. 공무원 정보보호 교육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 보호 법·제도, 기반시설 보호, 시스템 구축 등 맞춤형 실무 교육을 통한 정보 보호 인식 제고 및 전문 역량 제고 추진한다. 정보보호 기술 온라인 학습장 운영 정보보호 업무 담당자, 기술자의 정보 침해사고 예방 및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 정보보호 이론 교육 및 실습 훈련을 제공한다. 교육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academy.ki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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