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시큐리티, 국내 최초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 ‘Penta Smart Factory Security’ 출시 | 2017.03.28 |
스마트공장 전문 전시회 ‘Automation World 2017’ 에서 제품 선보일 예정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IoT·클라우드·기업 정보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kr 이하 펜타시큐리티)이 국내 최초로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 ‘Penta Smart Factory Security(펜타 스마트팩토리 시큐리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팩토리는 공장 내 센서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공정 최적화를 구현하는 시스템으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제조 산업구조 변화에 따라 급속도로 확산되는 추세다. IoT 기술 기반으로 운영되는 만큼, 기존 IT 환경에서의 제반 위협이 그대로 이어질 수 있는데, 스마트팩토리의 해킹은 제조 공정의 중단이나 오동작으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스마트팩토리의 확산에 따라 보안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8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스마트공장 보안문제 해결 및 중요정보의 안전한 보관·활용을 위한 가이드를 마련하여 배포하기도 했다. 펜타 스마트팩토리 시큐리티(Penta Smart Factory Security)는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들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 타입의 암호화 모듈을 제공해 스마트팩토리용 IoT 기기들의 보안성을 향상시킨다. 더불어 공개키 방식 (PKI)의 향상된 기기 인증도 제공해 스마트팩토리를 구성하는 장치들의 상호 인증과 안전한 통신 환경을 제공한다. 펜타시큐리티는 지난해부터 다양한 산업의 스마트팩토리 보안 구축 레퍼런스를 쌓아오면서 정식 제품 출시를 위해 연구 개발을 이어왔으며, 이번 스마트공장 전문 전시회 ‘Automation World 2017’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번 행사에서 펜타 스마트팩토리 시큐리티(Penta Smart Factory Security)를 중심으로, 스마트 미터링 보안 솔루션인 ‘펜타 스마트미터링 시큐리티(Penta Smart Metering Security)’ 및 ‘스마트카 보안 솔루션 아우토크립트(AutoCrypt)’를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전문기업인 ‘울랄라랩’과 공동 부스를 운영하게 되어, 양사의 협업 솔루션도 소개된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장 김덕수 전무는 “공장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하는 스마트팩토리는 IoT 기술을 이용하는 만큼 그에 맞는 고도의 보안 기술이 선행되어야만 한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펜타시큐리티가 선도적으로 연구해온 IoT 보안 기술 기반으로 출시한 스마트팩토리 보안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알려, 안전한 인프라를 필요로 하는 스마트공장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력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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